우와 너무 오래간만에 천장 안치고 먹네 각우 각시윤 셰나 전부 천장 쳐서먹었는데 뭔가 오랜만에 천장안치니까 어색하다 특히 각우 뽑을땐 ssr하나도 안떠서 빡쳤는데 천장 안친게 너무 낯설어 천장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기분좋음과 개같은 천장 ㅅㅂ같이 쳤던 기억이 공존하니 오묘하다
우와 너무 오래간만에 천장 안치고 먹네 각우 각시윤 셰나 전부 천장 쳐서먹었는데 뭔가 오랜만에 천장안치니까 어색하다 특히 각우 뽑을땐 ssr하나도 안떠서 빡쳤는데 천장 안친게 너무 낯설어 천장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기분좋음과 개같은 천장 ㅅㅂ같이 쳤던 기억이 공존하니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