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가 없어서 이벤없으면 촉매제나 주구장창 돌고
쿼츠로 사면 흑우취급받던 이터니움에서
이벤상점 털기도 빡세진데다 오만데 다 필요해져서 안사곤 못배길만큼 구매가치가 올라갔고
명함만으로 충분한 게임에 채용권 수급이 원체 많아 일반쓰알 출시론 매출 안나오고
각성캐는 출시주기를 못박아버려서 신캐출시로는 추가매출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
재무장이라는 추가녹음 같은것도 필요없고 일러랑 모델링도 기존에 곁가지만 붙이면되는 적은 투자값으로
중복가치를 만듬과 동시에 주기 구애받지도않고 분기시스템으로 손쉽게 추가도 가능해서
겉으로보기에 채용권만 안쓴다 뿐이지 각종 재화들이랑 테포까지 하마같이 빨 수 있어졌고
오퍼레이터도 과정은 좀 이상하지만
세리나라는 새 인권오퍼로 채용권 테포 회수하고
섭종까지 쓰일것같갔던 박정자가 퇴물화 된거보면 세대교체는 언제든 또 가능할것같고
건 안하고 PVE만 하더라도 광피감정도는 구비해야 편할만큼 광피감이 너무 떡상해버린것도 있고
장비는 좀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기존 '장비는 건공용'이라는 인식에서
애정캐 캐딸러에게도 '전용'장비 제작이라는 특수성으로 재화흡수가 가능해졌고
7T는 기존 셋튜바로 옵션만 띄우면 끝이던 시스템에서 다른재화 (특히 이터) 소모유도가 추가됨
결국 모든곳에서 재화요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
각자 플레이성향에 따라 우선순위 설정과 재화투자 선택과 집중이 엄청 중요해진듯

좀 고이고나면 소수의 건공을 제외하면 '얘넨 돈 어떻게 버는거지?' 생각드는 겜이었는데
이젠 그런생각 들 껀덕자조차 없어짐 해외섭들도 나왔고
이게 테섭1.5년차의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