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4년동안 자주는아닌데 같은 동아리 친구라
가끔 술먹고 그랬음
그친구 먼저 취업하고 나는 취준생활할때
그 친구 어머니 돌아가셔서 없는돈이지만 3만원 부주도 했음
그리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30만원만 빌려달라하자
좀 완곡하게 거절하길래 이해했음 ㅇㅇ
그리고 그친구 결혼한다고 그냥 카톡 청첩장만 덩그러니온거
그래도 친구라고 공장 알바야간 까지하고 직접가서 부조도 10만원 하고왔는데
담날 고맙다고 카톡하고 아에 연락이 없네
내가 딱 부조 3번햇는데 그중 2번이 저친구인데 참 ,,,
바로 손절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