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가 더 어둡지 않나?
올가마리는 믿던놈한테 폭탄테러로 죽은상태로 레이시프트 성공해서 영혼분리 당한 다음에 믿던놈한테 응 ㄲㅈ당하고 영원히 죽는거 반복하고 있고,
소장 육체는 최종보스가 사용하고 있고
테러때문에 적성자 다 터지고 주인공만 살아남아서 인리 수복하고, 같이 돌아갈줄알았던 소장은 죽고, 교수는 배신해서 믿은건 한명뿐이고 나머지 직원들은 폭사하거나 본인한테 의지하고 있어서 힘들어도 참아야하고
결국 마지막에는 의지하던사람이 희생해서 다끝내고
자기가 한 일 알려지면 산채로 봉인지정 당할게 뻔해서 공로도 숨기고 대충 잘먹고 잘사나 싶었더니 습격당해서 또 멸망시작하고 이번에는 죽은줄 알았던 전소장 모습으로 최종보스가 나타나고 원래 같은편이던 놈들이랑 싸우지를 않나 멸망없던일로 하려면 그 이상한 세계를 멸망시켜야 하지 않나
그렇다해도 설정상 세계는 멸망으로 간다라
카사는 희망적인거 같은데…?
관리자가 리세마라 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