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이나 퍼스널리티가 게임을 아예 안하고 옴
- 사람이 나오는데 이름말고 정보가 없어서, 뭐하는 사람인지 어디 사람인지 모르겠음
- 빡빡이 뒤에 버튜버 스크린 뒀으면 시청자라도 유지했을 텐데, 괜히 비워둠
- 빈자리에 양하림, 소림, 호진, 펜릴 소대 아크릴 스탠드를 놨는데 클로즈업을 하거나 카메라에 보여준 적이 없어서 “저게 뭐지?” 에서 끝남..
- NJ측에서 정보 뿌린다는 사람이 게임 정보를 잘 모르고 전부 트위터로 뿌린 내용으로 완전 뒷북임.
- 지슴 이야기 하는 사람은 순 돈 뿌리는 이벤트 밖에 없음. 게임이나 캐릭터를 어필 안하고 우리 겜 그림 그리면/ 노래 부르면 그냥 돈 얼마 뿌린다 상품이 뭐다만 소개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