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겜이 스시국에서 십덕겜으로 성공하려면 첨부터 사람들을 꽉잡을 뭔가 있어야하지않나

난 이런 십덕겜이면 스토리도 한몫한다고보는데 일본서 나름 흥했다는 블아는 첨에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일단은 밝은 분위기에 이상한 고유어?도 없고 내용도 쏙쏙 등장캐릭도 존나 웃겨서 몰입 잘 됐음

근데 카사는 초반은 스토리도 별로고 어둡고 이상한 용어도 많이 나오고 다른것도 뭐 별거 없잖음 거기에 스킵권도 정보 빨아가지

함선체스는 안그래도 겜자체가 별로인데 체스까지 있어서 걍 덧붙인거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