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라이트유저라도 손해본다는 생각 안들려면
ㅈㄴ 열심히 해야됨...
정말 많은 숙제가 있지만 다이브 하나만 살펴보자면
이거 릴레이로 계속 뜨면 못쉬고 계속 돌려야됨
거의 pc겜 수준의 피로감임 이거
강습전은 스킵도 아닌것이 정보는 엄청 잡아먹고
다이브에서 얻는 애사심도 포기하는거임
다이브도 가랑비에 옷젖듯이 쌓이는 애사심이 만만치않아서
천천히 육성하는 사람들은 다이브로 애사심작중인데
뿐만 아니라 갈수록 중요해진 챌린지파밍이
이번에 정점을 찍었음
챌린지는 애사심이 안올라서 쫄작해도 따로 애사심작을 해줘야되는데
렐릭파밍이 나와버림
렐릭에서 쫄작할 엄두가 안나긴하는데
인플레 생각하면 렐릭에서 쫄작 못한다고 장담도 못함
트라이 많이 해야돼서 어쩔수 없는것도 있지만
암튼 애사심은 참 갈수록 올리기 힘들어지고있음
실제로 나는 지금 이터 전부 렐릭에 꼬라박고 있는데
쫄작은 이번에 만든 타오린 하나만 하는중이고
내 생각은 다이브 걍 소탕으로 돌리고
부족한 애사심은 기숙사로 돌렸으면 좋겠음
지금 기숙사 거의 의미가 없을정도로 기능성도 캐빨성도 하다못해 비쥬얼도 만족을 못시키는데
비쥬얼 생각해서 가구배치하면 뭐함?
그럼 그만큼 애사심에서 손해봐야됨
걍 덕지덕지 지저분하게 가구 쳐바르는게 효율임ㅋ
방이 돼지우리가 되어서 눈썩을거같은데 애사심은 오른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