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오른쪽에 예전에 차카니 마냥 가운데 구멍 뚫린 길쭉한 오뎅이 치쿠와(ちくわ)
그 아래에 있는 녀석이 모치킨챠쿠(餅巾着)임

유부안에 떡든 녀석

츠쿠네(つくね)는 이런 닭고기 갈아서 만든 경단을 말함 이렇게 꼬치구이로 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오뎅국물이든 전골이든 넣어서 삶아먹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한입크기로 만들어서 국물에 넣으면 이건 츠미레(つみれ)라네
좆본 사람들도 그냥 다 같은 닭고기경단인데 뭔 차이지?시발? 하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듯
떡볶이,순대도 포장마차에서 파는 음식이고
저 위에 음식도 대충 일본 포장마차 야타이(屋台)에서 팔 법한 음식들이라 이렇게 로컬라이징 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