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들은
대체로 계속 게임을 붙들고 잇기 힘든 사람들이 접근성이 좋아서 찾는 플랫폼인데
그렇다보니 장시간 몰입할수잇는 방식보다는
간편하게 짧게 즐기는 방식을 선호하게되고
특히 그런쪽으로 발달한게 배그모바일 이런거라고 볼수잇음
그중에서도 모바일에서 rpg를 찾는다 하는사람들은
장시간 게임붙들고 잇기 힘들다 + 긴시간 육성투자해야된다 라는 다소 모순적인 상황에 놓이는데
그렇게해서 발달하게 된게 안봐도 알아서 크는, 오토가 크게발달한 소위 통발겜, 방치겜 류
혹은 플레이타임을 어마어마하게 팍 줄여버린 소탕형 분재게임이라고 볼수잇는디요
카사는 소탕형게임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쭉켜놓고 방치하는 통발겜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또 통발겜같은경우는 이 역시 사람마다 여건이 다르고 호불호가 따르는 영역이기때문에
요즘 폰겜유저들은 소탕형 게임을 선호한다고 볼수잇음
또한 소탕형 게임의 장점은 자체플탐이 짧다보니 여러가지 게임과 병행할수잇다는점인데
그렇기에 폰겜유저들은 여러개의 다른 폰겜을 병행하는경우가 많지요
옛날이야 소전 시발 거지런 손으로 돌리던거 하루죙일 손으로 어케시발햇엇는지
확밀아때도 새벽에 요정출연하면 홍차빨고 빡딜하고 그랫는데
에픽세븐도 개썰매 씨발 내가 직접 손으로 빙빙 쳐돌리면서 쫄작할거 갈아끼우고 합성 후
그땐 햇지만
지금 소탕겜에 익숙해진 상황에서 그런거 다시하라면 하기 힘들지...
요런게 잘 발달하고 익숙해져잇는 사람들에게
새로시작할게임으로 카사?를 들이밀면은?
특히 오픈 초기엔 손컨해야되는거도 많고 뭐이래저래 ui도 조잡한데다가
스테도 엄청나게 쌓여잇고 심지어 소탕?기능조차 딱히 없는 상황에서
굳이 이걸 내가 새로 시작해야하나? 싶어서 별 흥미가 안가긴할듯
요즘 카사가 새로운게임으로 오픈한다면
아마 많이들 비슷한 이유로 딱히 시작안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