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러의 딜링관련 패시브 - 자신이 하는 행동이 조건이어야 함
딜러의 생존관련 패시브 - 자신이 받는 행동이 이어야 함
딜탱, 탱커의 생존관련 패시브 - 자신이 받는 행동이 조건이어야 함
딜탱, 탱커의 딜링관련 패시브 - 자신이 받는 행동이 조건이어야 함
1의 경우엔 온갖 3타, 4타 있는 딜러들
2의 경우엔 온갖 백스탭밟는 씹년들
3의 경우엔 맞기만 하면 배리어 계속 리필되는 4코깡통
4의 경유엔 맞기만 하면 그 어떤 상태에서도 스탭은 무조건 밟는 공익이나 맞기만 해도 맵전체 도트딜 박는 세라펠
1의 반대인 경우엔 카나데처럼 공중에 뜨지도 못하고 절명당하는 경우가 있고
2의 반대인 경우엔 적당한 예시가 생각이 안난다 램리설 패시브?
3의 반대인 경우엔 자기가 평타를 쳐야 배리어가 생기느라 cc기나 경직같은거 맞으면 병신되는 알렉스나 적 못죽이면 힐도 못하는 오르카나 사실상 없는 취급인 나이트 배리어재생
4의 반대인 경우엔 써먹기 힘든 핑챙 고정뎀 조건
각우마냥 조건만 맞으면 무한재사용 가능한 특수기에 무적이 3초씩 달려있는 이상한 예가 아닌 이상 어지간한 경우에 각성캐는 저 공식을 따르더라
각등이 4타패시브
각서윤 4타패시브에 체력트리거 백스탭
공익 공익스탭
미니스트라 딜러가 적 죽이면 발동되는 패시브에 백스탭+변피라싸기
킹 적이 아군 죽이면 켜지는 장풍
주시윤 적이 때리면 자동발동 반격
다시 말해서 저 공식 반대되는 경우의 패시브는 어지간히 비합리적인 성능을 지닌게 아닌 이상 병신패시브같음
상기 주장의 예 - 이볼브원은 자기 평타 사이클이 끝나야 강평을 쓰는 능동적 딜링스킬을 지녔지만 저지불가랑 엄터진 자체스펙이 그걸 개좆사기로 만들음
특히 카나데는 물몸회피딜탱인데 조건이 피격조건도 아니고 회피조건이라 pve에서도 운 없으면 존나 늦게켜지거나 그전에 명치뚫려서 죽는게 너무 비일비재함 pvp는 핑챙이 있고 pve에서 딜을 원하면 같은 4코 회피형 근접딜러 제인도우라고 개미친 똘개이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