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예전에 하던 리듬겜 다운 받아서 해보는데, 분명 1년 전에 했을 때 쉽게 세웠던 거로 기억하는 점수의 근처도 못 가겠더라..
마치 현대인이 모아이 석상 보고 '도당체 고대인들은 저걸 어케 옮긴거야!?'라는 생각을 하는 것처럼, '대체 1년전의 나는 저 점수를 어케 낸거야!?'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어제 오랜만에 예전에 하던 리듬겜 다운 받아서 해보는데, 분명 1년 전에 했을 때 쉽게 세웠던 거로 기억하는 점수의 근처도 못 가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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