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쭉 완벽한 비틱의 모습만 비추다가
허버버 매운맛에 당하고
야한 영화보고 얼굴 빨개지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걸 모른다는 걸 깨닫는 등
약간씩 부족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음
진짜 사랑에 빠진 암캐의 모습 같았음
오늘부터 신지아에 대한 모욕은 나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한다
이전까지는 쭉 완벽한 비틱의 모습만 비추다가
허버버 매운맛에 당하고
야한 영화보고 얼굴 빨개지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걸 모른다는 걸 깨닫는 등
약간씩 부족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음
진짜 사랑에 빠진 암캐의 모습 같았음
오늘부터 신지아에 대한 모욕은 나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