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도 존나 인자도 없이 5종이랑 맞먹느니 뭐니 부사장임이니 뭐니 자캐딸급으로 잘받아서 메인에서 뭐만 하면 튀어나올거면서 최소한 저번 여름이벤마냥 지 이름 걸고 나오거나 지가 스킨 받는거 아니면 제발 이벤트 스토리에 대가리 좀 그만 들이밀었으면 좋겠음
운동회때도 알렉스가 관리자한테 직접 자기가 가겠다고 징징대는거나 서윤이 관리자한테 직접 니가 이번 건에 가장 적합하다고 말 듣는 그런 장면을 보여주면 안되는거임?
왜 굳이 알렉스랑 서윤의 서사를 이수연을 통해서 들어야 함?
아 그래 시발 부사장인거 알아 안다고요 씨발 최소한 가벼운 이벤트에서만큼은 그 일 할만한 애들 널려있잖아 가끔은 시그마도 그 일좀 하고 베로롱도 그 포지션 좀 잡고 가끔은 그 이벤트 주역이 '이번 임무에선 제가 호위하겟음' 하고 다른 씹덕겜 이벤 스토리마냥 하라고 해
사나에가 아주 좋은 예인데 아마 나나하라 작년이나 올해 초에 나왔으면 마지막 관남충-사나에 분량 싹 사라지고 그 자리에 이수연 들어갔을걸?
솔직히 지금까지 받을거 지 혼자 다 받아쳐먹었잖아
인자없이 5종 쳐바르는 설정이랑 정실부인 자리 받아갔으면 이벤트엔 이제 그만 나와줬으면 함
이수연이가 금태좆집이라 정실인거 다 알고있고 알겠으니까 이벤트에서만큼은 다른 여캐들이 관남충이랑 좀 관계 쌓는 장면 좀 봤으면 좋겠음
이수연이 뭐 더 받는거 보고싶어서 비추 누를거면 뭐 어쩔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