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나는 평소에는 힘을 누르고 살고 가문의 위신이 어쩌구 하면서 신분에 맞게 행동함
그런데 싸우다가 궁쓸땐 못돼보이는 소악마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힘을 방출하고
유나 스토리에서 아공간을 그냥 다 얼려버리는거 보면 얘도 미친년임 어디 시정잡배한테 마왕이 눈독들이는게 아니라는거
여기까진 엘사랑 비슷한데
엘사는 서구권에서도 이야기 꽤 나왔지만 지금의 pc범벅 디즈니가
아 여기까지는 먹히는구나 실험해보던게 아주 잘뽑힌 경우
실사로 치자면 알라딘까지는 어떻게 사람들이 참고 봤는데 뮬란부터는 아이씨-발 하면서 역정내는거고

카드컵으로 세계가 달궈지는 지금 시점에서도 ESPR feminism 쳐도 아무것도 안나온다고...
즉 꼴리게 생겨선 이상한 사상 엮일 일도 없는 에델전용 냉장고 낭낭하게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