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겜 몇 개 같이 했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게임을 안해도 다른 사람한테 영향이 가는 컨텐츠가 거의 없다보니까 현생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접혀지더라..


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부계 들어갔드만 예전 컨소가 주딱 자리 넘긴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주딱 승계했다는 건 알았는데 아예 공중 분해가 됐더라.. 뭔가 싱숭생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