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해야 살아남을 처지에 있는 사람이 끝까지 있는 힘껏 발버둥치는 모습이 인간미 있어서 좋았음


거기다가 배짱좋게 침식체,리플레이서에게 덤비다가 발리고 뒤지기 직전까지 가도 그냥 포기하지 않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