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물고문해서 숨은 막혀서
켁켁거리는데 머리는 어질거려서
눈 풀린 오로치


한 두세번 담궈졌다 나가니 온 몸에
술이 흡수되기 시작한 오로치


결국 취해서 아헤가오가 된 오로치

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