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붕이들은 '카사가 우리 나라에 진출한 기념으로 하는 이벤트에서 이상한놈이 심사위원이면 안된다'라는게 발동해서 아마 크게 불탈확률은 적음
사람은 자기가 실패하는 부정적인 일에 대한 확률을 최대한 낮춰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나온 일러레도 반응이 '아 거 ㅈㄴ 뭐라고 하네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반응으로 일관하다 사과하는척 한것 같은데
피해자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럴만한 일이 아닌데도 낮춰서 자꾸만 자기 잘못이 없어지는것 처럼 만드는거임
아마 스비가 지랄을 해놔도 이미 계약은 진행된거고 바뀔일도 거의 없다고
바뀐다고 해도 저사람이 과거를 반성하거나 하는일도 없을테고
헬피엔딩 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