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같은 캐릭터가 뒤질때 마치 뭔가에 통달하다
넌 너무 많은걸 알게 되었다 이런식 으로 뒤지거나

버림패로 쓰여지는걸 알면서도 그냥 재밌어서
혹은 호기심에 나서다 죽을때가 많은데 이렇게
뻔한 최후는 안나올거 같아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