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밤에 야스하면 존나게 말이 많을듯.
저희가 만약에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아들은 존, 딸은 애니라는 이름을 지어주기로 하죠.
걸음마를 때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겁니다. 요즘 그라운드원에서 먹고살려면 어려서부터 스팩을 쌓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먼저 제2, 제3 외국어를 유창하게 할 정도로 공부시킨 다음 본격적으로 이과를 선택하면 물리계열, 문과를 선택하면 역사계열로 아이들을 보냅시다.
관리실패 이후 22년이 지났습니다. 짧은 시간이 지났지만 추후 저희 아이들이 자랄 때에는 이 짧은 시간도 역사의 한 지표가 되겠죠.
그리고 역사하면 저희 로웰가문의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저희 선조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오베르뉴에 터잡은 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