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1 - 클리너


바이러스로 씹창나고 폐쇄격리된 뉴욕의 환경미화원들이

돌아버려서 모든걸 태워서 정화해야된다고 주장하는 세력


지폐를 통해 퍼지는 바이러스

그 사태 초기에 감염자들의 시신을 처리하는 임무를 맡앗던 이 공무원들은

사태가 심각해지자 미정부가 뉴욕을 포기하고 철수명령을 내렷음에도

잔류하여 계속 정화하고자함 


이는 자기들이 받은 임무에 대한 정신적 충격을 정화라는 대의명분으로 덮으려 했던것인데

그로인해 완존히 돌아버린 세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