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본챈이건 건챈이건 어디서 글이라도 쓰면 하나하나 찾아와서 비추박고 가는 친구 하나인가 둘인가 있음.


대충 한달하고 일주일? 열흘정도 되었나? 여튼 엄청 성실한 친구임. 그런 친구를 둔 자로서 말하는데, 비추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음.


왜냐면 결국 비추박는 애가 할 수 있는거라곤 괜한 수고를 들여 내 글 하나하나 찾아 비추박고 쫄튀하는게 고작이었거든.


챈닉 인겜닉 UI 다까고 활동하는 놈을 상대로 익명 유동에 숨어서 한다는 짓거리가 비추튀가 고작이면 대충 견적이 뽑히는데


하물며 고정비추도 아니고 가끔씩 박히는 비추같은걸 신경쓸 필요야 말할것도 없겠지 이건.


여하튼 그림쟁이 글쟁이 음악쟁이들 비추박혔다고 가슴아파할 이유가 없다는걸 알아주면 좋겠음. 비추라는건 그리 대단한게 못되거든.


그리고 비추가 언급되었으니 이 글엔 비추가 잔뜩 달릴겁니다 내가 예언함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