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 딱 기대한 느낌이었음
평범하다고 주장하는 훈남 주인공
을 서포트하는 깐부친구
어릴때 스쳐지나간 인연을 쫓아서 출생과 가문의 비밀을 찾아서
그녀를 구하고 과거를 찾고 있어야할 자리로 돌아가고
15년전 정도 라노벨스타일의 왕도of 왕도스토리에서 변화구 없이 꽂길래
오히려 좋았음
제로의 사역마같은것도 예전 처음나올땐 개별로 하렘물이소리 듣다가
요즘들어서 제로의사역마정도면 요즘 불쏘시개 라노벨 99% 때려잡는다는 말나오는것처럼
구수하고 담백한 고향집 청국장같은 스토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