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꿈은 어느 무표정인 이쁜 여자랑 버스에앉아있었는데 버스기사 얼굴을 봤더니 뭐라 중얼거리고 뭔가 이상한사람이란 느낌이 확오는거임..바로 안전벨트에 저절로 손이갈정도였음..나랑 옆에여자 안전벨트 차고(벨트가 따로따로 차는게 아니라 나랑 옆에 여자 같이 차는벨트였음) 버스속도가 느려지거나 멈추면 그때 창문으로 나가자고 옆에여자랑 얘기했음..그러고 버스 출발하고 이 버스기사가 속도를 내서 사고를 내려는건가 조마조마하고있는데 버스가 차들많은 도로에서 벗어나더니 초록색이끼같은걸로 뒤덮힌 터널로 들어가는거임..바닥에 물도 차고 버스 안이 개 축축하게되서는 버스 천장에서 이끼+슬라임같은게 사람들한테 떨어지는데 나도 그렇고 버스안사람들이 개기분나빠하는데 옆에 여자만 무표정을 유지하고있었음...그 여자가 뭐라했는데  잘기억안나구 

오늘 꾼 꿈은 대충 친구랑 밤에 길걷다 칼든아저씨한테 도망다니며 숨는 꿈이였음,,,

뭔가 아쉽네 글보다 훨씬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