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부터 싫어한건 아님

이거 보고 아니 ㅋㅋ 이걸 싫어하는사람이 어딧어 이랬는데

나도 설마 싶다가도


실력으로 배신당한 기억이 있는데 그걸 건드리는 트리거 기폭제인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나중에 태연히 복귀해서 또 배신때려서 회사 위태롭게 만드는게 내가 아는 모 기업을 떠올리게해서 싫음


거기다 나중엔 자기때문에 비틀어진 제자한테 말본새가 거지같은데 꼭 어떤 기업 생각나서 버틸수가 없음 ㄹㅇ
솔직히 처음부터 싫어한건 아님

이거 보고 아니 ㅋㅋ 이걸 싫어하는사람이 어딧어 이랬는데

나도 설마 싶다가도


실력으로 배신당한 기억이 있는데 그걸 건드리는 트리거 기폭제인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나중에 태연히 복귀해서 또 배신때려서 회사 위태롭게 만드는게 내가 아는 모 기업을 떠올리게해서 싫음


거기다 나중엔 자기때문에 비틀어진 제자한테 말본새가 거지같은데 꼭 어떤 기업 생각나서 버틸수가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