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뿔난 댕댕이 나오는 <비밀 수사>처럼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스토리도 아니고 시도 때도 없이 스토리에 등장하는데다
2. 블루프린트 존버로 얻는 쿼츠랑 비교할 수도 없는 메이즈 장비를 2세트씩이나 풀었는데
3. 연말 느낌 낸답시고 출시 예고한 이벤트 몰아보기에는 언급도 없고
갈라치고 물갈이하고 길들이는 넥슨식 운영으로 유저들이랑 기싸움하는 것 같음
미로의 끝 평가가 좋네? 근데 이거 다들 복각했으면 하네?
어? 근데 자꾸 느금태 좃상연 십승목이라고 욕하네? 기분나쁘네?
유저들이 원하는 소통이라는 게 사소한 의견 하나하나 다 경청하고 피드백해주는 그런 대단한 걸 바라는 게 아니잖아
커뮤니티 모니터링 하고 있다며? 몇몇이 꾸준글 쓰는 것도 아니고 여론이 "복각 왜 안하냐" "복각했으면 좋겠다"인데 왜 일언반구도 않는지 이해가 안 됨
"많은 사장님들께서 <미로의 끝> 이벤트 복각을 원하시는 부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큰그림~정책~어쩔카사저쩔카사~" ☜복각하기가 어렵거나 불가하면 이렇게 그 사유라도 알려줄 수 있는 거 아님?
너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