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고 라이브 일러스트 프로그램들이랑 유니티 자체의 문제임 카사에서 쓰는 스파인도 동일 할텐데 좀 간추려서 얘기하면 “게임에 적용시키는” 라이브 일러는 해상도의 한계규격이 있음. 주로 모바일 화면비에 최적화 해서 잡음. 그리고 움직일수 있게 오려둔 일러스트들의 파츠를 정해진 규격의 캔버스에 배치해야 되는데 원본 해상도의 이미지로는 캔버스 안에 다 배치하는게 불가능해서 사이즈들을 다운 시킨다음 최대한 오밀조밀하게 배치 함. 일러스트의 움직일 부위가 많거나 긴 머리카락이나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파츠들이 많다면 그만큼 더 다운 사이징을 해야되서 저런 계단 현상이 나오는거. 단순히 보여주기용 라이브 일러나 리소스 적은 버투버용 라투디는 좀 크게 고해상도로 만드는게 가능한데 게임용은 그렇게는 만들 수가 옶음.
그리고 이미 완성된 라이브 일러는 해상도를 키우는게 좀 많이 힘듬.. 스파인 유저가 아니라 완전히 동일한지는 모르겠는데 해상도 키우면 파츠들의 기준점이 유지된 채로 해상도가 커지는게 아니라서 새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면 됨 앞으로 만드는 라이브 일러는 건의 하면 아마 pc 사이즈 기준으로 잡아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