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이라고 한달에 두세개씩

자체 벨런싱해 낸 결과물 꼬라지를 보니 

이런 방법으론 가망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지금 이대로는 스비도 돈 못벌고 우리도 불탈뿐..

아예 방법을 바꾸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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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단기간에 재무장 대상인 애들을 재무장시키자

밸런싱하지도 못하면서 밸런싱할 생각하지말고 

그냥 10레벨에 효과 막 붙여서 일단 내는거다


한주에 대여섯개 더 할수 있으면 10개쯤 

그냥 막해 유저 눈치보지말고.

그렇게 단기간에 마치고 

2022년형 재무장이라 명명하자


그렇게 1년( 또는 정해진 기간)

밸런싱에 대한 판단은 유저의 손에 맡기고

좋으면 유저가 쓸꺼고 안좋으면 안쓸테니까..


그 자료가지고 내년에 다시 2023년형 재무장을 진행하는것


단, 

한번 재무장에 재화를 쓴 사람은 이후 재무장에는 재화를 받지 말아야함

이건 사람들에게 재무장을 한 캐릭터를 판게 아니라 재무장을 한 캐릭터를 사용할 권리를 판것임


많은 사람들은 기간제 아이템에 지갑을 열지 않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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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스비는 지금 재무장을 하나의 캐릭터처럼 팔려고 한다.

그러니까 품만 많이들고 결과물에 불타는거다.

그러지말고 재무장을 하나의 dlc처럼 팔아라.

그리고 유지보수를 하는거다.

매년.. 혹은 내부적으로 정한 기간마다..


일러스트? 이펙트 리뉴얼?

이거도 아주 중요한 유지보수중 하나다. 

다만 이걸 굳이 같이해서 낼 필요는 없다.

미루라는게 아니라 

최대한 빨리해야하지만 

이거땜에 재무장 속도가 늦어지면 안된다는거다.

일단 내놓고 최대한 빨리 새로 넣자


단기간에 쏟아진 재무장은 재화를 소모시킬거다

현재 캐릭터가 성능이 부족하더라도 떡상할지도 모르는 미래에 지갑을 여는 사람도 있을테고

돈이 많아 올컬렉을 위해 달려나가는 고인물도 있을것.

그리고 그들이 알려주는 성능을 보며 일반유저들이 선택적으로 재무장을 해 나갈거 생각한다


이렇게 하는게 지금의 방식보단 훨씬 스비가 원하는 재화소비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그리고 유저에게는….

….

….

사실 우리에겐 건이 좀 다양해질 수도 있다는것 빼곤…

ㅋㅋㅋㅋㅋ

그냥 지금같은 답없는 재무장보단 이게 나을거 같다는 내 생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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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마디만 더 적자면

각성과 재무장에는 스텟의 차이가 있어야함

이 차이가 없는 재무장이라면 유틸적 특성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각성이 보유한 다양한 유틸적 능력은 나눠서 재무장에 분배해야함

모든걸 가지는 순간 그건 그냥 저코 각성이되고 사기가 된다.

또한, 재무장을 할때 성급의 차등은 스텟으로만. 

유틸은 좀 그냥 주자..

아니면 저 등급 유닛의 재무장은 흐지부지될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