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검방 4를 루트별로 추가 과금하게 해서 ㅅㅂㅅㅂ 하면서 결제했고
회도는 도무지 그 단서 다 찾아가면서 또 필름 차기를 기다려야 하고 그 지랄맞은 방식이 너무 에바였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지랄맞은 초창기 스마트폰 게임의 방식을 가져와서 넣는다고? 장난함? 아 존나 스토리 깨면 쿼츠 주는거 알겠는데 그 경험 자체가 너무 불쾌하다고....
회도 하면서 느꼈던 그 ptsd가 그대로 느껴진다고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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