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퇴원후 투자기금에 입사하고 호라이즌이랑 같이 생활중


호라이즌은 기계라서 기름만 쪽쪽빨면되는데 레이첼은 인간이니까 밥을 먹어야함


호라이즌이 퇴원한지 얼마안됐으니 본죽가서 죽이라도 사오겠다고 하고 나가려하자 레이첼이 됐다고 괜찮다고 음식정도는 지가 만들어 먹을수 있다함


호라이즌이 요리도 할줄압니까 휴먼하면서 못미더운 눈으로 쳐다보니 자신만만해 하며  풀죽도 맛있게 만들 자신있다며 주방으로 들어감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싶어서 일하던 호라이즌은 신경끄고 레이첼은 죽만들 준비함


가스렌지에 죽올려놓고 가스렌지 불을 멍하니 쳐다보던 레이첼은 냄비에서 검은연기가 올라오는걸 보고 허겁지겁 냄비로 달려감


주방에서 와장창 깨지는소리랑 둔탁한 소리가 들려서 호라이즌이 놀라서 뛰어옴


주방은 시꺼먼 연기로 차있고 주변은 누렇게 탄 죽이 비산해있음

바닥엔 레이첼이 자기 오른손을 부여잡고 주저앉아 부들부들 떨고있음


호라이즌이 놀래서 레이첼쪽으로 다가가서 어깨에 손을 올리자 레이첼이 자지러지면서 주방구석으로 기어감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전 아무것도 몰라요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아파요 그만해주세요 아무것도 몰라요 살려주세요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살려주세요


이런말을 계속 중얼거리면서 부들부들 떨고있고

호라이즌은 그 모습을 보고 속이 뒤틀리는 감정을 느끼며 이를 갊





이라는 내용의 소설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