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전 있었으면 같이 카사하던 지인하고 친선전 많이 하면서 재밌게 놀았을텐데

수술받으러 갔는데 아직 소식도 없고.....

근데 돌아왔는데 카사가 망해있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나는 카사가 내년에 잘 되기만을 빌고 있음

다들 똥겜이라고 해도 돌아올 때까지 나는 계속 할거야

하지만 카사챈에 아무리 똥글을 싸대도 그녀의 빈 자리가 너무 커서 허전함이 가시질 않아

그냥 새벽감성에 헛소리 해봄.....빨리 자라 카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