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나도 자야할거아냐.......걍 한탄글에 쓴 댓글에 그런거같다 하고 소소하게 얘기하고 꿀잠 자고싶었는데 념글가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면서 내가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댓글이 달리는데 존나 어지럽지....그 글은 애초에 토론을 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니까?? 걍 게시글 하나하나에 너무 의미부여하는거 아님?? 나는 애초에 토론을 하고싶은게 아니라니까요?? 거기에 이악물고 욕하고 비꼬기 하는데 걔네는 잘못없음그럼??
내가 토론을 할 생각이거나 비꼬고 보지식 화법을 이어나갔을 생각이었거나 감탄고토하려는 그런 생각이었으면 념글을 내려달라고도 안했겠지 그럴거였으면 아예 자삭해서 없던일인척 하거나 아예 냅뒀겠지 근데 난 그럴 생각도 예상도 못했기에 내려달라고 했음 글을 쓴 본질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느껴서
그리고 난 무시들어가도 상관없음....나 아까부터 말했잖아.....그만하자고.....그래서 념글도 내려달라 했잖아......걍 자자니까?? 자려는사람 계속 붙잡고 내일 공강이라 시간 많다고 한 미래에도 시간이 아주 많은 백수이실 (자칭)상류층 예체능 대학생 누구?? 근데 팩트로 털리니 이제 무시한다는 사람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