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만났는데 본인을 91년생이라고 하길래

형 대접하면서 존댓말 꼬박꼬박함

그런데 7개월후쯤 민증 봤는데 92년 3월생임

참고로 나는 1월생

나보다 어린새끼 한테 형 형 거림

결국 지금은 말놓고 지내는데 존나 갑분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