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이나 기다리자 개지리지 않냐?

라그랑주 포인트에서 둥둥 떠있을 예정인데, 저 차폐막으로 태양열을 차단해서 저 위에 반사판의 온도를 초 극저온으로 낮출 거라고 함.

그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적외선을 탐사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어떤 물체던 적외선은 발산하거든.

그 적외선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물체의 온도를 떨어뜨리는거임. 그래서 망원경 자체의 온도를 낮춰, 발산하는 적외선을 줄인다음 우주에서 날아오는 적외선을 더 효과적으로 잡아낼 수 있게 되는거지.










왼쪽의 반사판이 그 유명한 허블 우주망원경의 반사판이야.

오른쪽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발사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반사판이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반사판은 허블의 그것보다 약  7.3 배 더 크다는데, 이걸로 태초의 별이나, 우주 초기의 모습을 관측 할 수 있을거란 예상이지.


그러니까 개노같은 쓸모없는거 기다리지 말고, 제임스 웹이 정상 가동하면서 보내올 우주 사진이나 기다리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