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박상연! 유저들이 세팅 바꾸기 번거롭다고 난리잖아!


의외로 첫 창작글이 데빌상연 문학


저는 분탕이 아닙니다





???: 야 류금태! 스충옵 확률이 이게 뭐야!


지금은 밴먹고 없는 그 남자





류대표님께서는 상향 조정을 허버허버 하시네요?


그가 돌아왔다





아빠! 아빠가 오늘 새로 들어온 관리자님이야?


관남충 얼터와 시그마





"아빠! 다음엔 내가 재무장 대상이래! 너무 기대된다!"


이 글을 재무장에게 바칩니다





"안성탕면을 반대로 하면 뭔지 아십니까?"


카-짓 문학







좀 글같은 것만 추린 건데도 전부 유사문학 글조각 부스러기긴 해도


처음엔 분탕급으로도 뭔가 느낌이 딱 왔는데 


카사가 열정이 떨어져서인지 갈수록 폼이 떨어지는 것 같다...



어쩌다 이리 됐지




카사 22년은 잘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