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이 대사 보고 언젠가 이걸 한번 만들어 볼까 해서 생각중이였는데
이번해 끝나기 전에 한번 만들어 보기로 함

그래서 예전에 한번 먹어본 경험을 살려서 이 간식을 하나 주문 했는데

대충 보고 주문해서 요 조금만한게 24개 들어있는게 배송되어버림 ㅋㅋ

상자 까면 이런 종이 봉투에 들어 있고

봉지를 찢고

가루가 물에 다 녹을때까지 잘 저어주면 끝
다 녹으면 이걸 냉장고 안에 넣어서 식히면 끝임
생각보다 만들기 엄청 쉽더라


다 식혀서 접시에 담겨주면 끝
완전 빨간색이라서 로자리아가 좋아하게 생기긴 한듯

그렇게 원하시던 체리 푸딩을 공물로 올리고

맛있어 하시는 여신님



최근에 영화관에서 같이 재밌게 본 노웨이홈 보고 생각나서
로자리아가 좋아하는 비극적인 로맨스 스토리를 가진 어스파1/2 체리 푸딩 먹으면서 같이 봄

뻘끌은 여기서 끝내고
내년도 로자리아랑 같이 한해를 보낼수있다면 좋겠어
다들 올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도 같이 하자구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