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써본 중편소설임
물론 망했음

심지어 어떤 문장 적어넣고 오 이거 괜찮은듯 하고 넘어갔다가
며칠 뒤에 어디 딴 소설에서 본 문장을 나도모르게 갖다썼다는걸 알고 혼자 벙찌기도 함 씹 ㅋㅋㅋㅋㅋ
그래도 창작딱지 붙였다고 재밌게 봐준 챈럼들 한화한화 따라가며 댓글 일일이 달아준 챈럼들 너무 고마웠음

여름이벤트로 한창 부사장 정실론 돌때 재밌어보여서 옥음방송 패러디함
나와라 가제트 만능 나무위키
나끝싸 나같싸
가으니 애껴
5. ??? : 유저가 들어오면.. 지갑에서 서버비를 갈취했지..
재무장으로 한창 불타던때 싼 똥
티는 안냈지만 나도 이때 좀 빡쳤었음 ㅋㅋㅋ

아 이걸로 조회수 딱 1000 찍어봄
6. ??? : 선생님.. 떠나셨다고 들었는데 무슨 일이신가요..?
그래도 섭종까지 함께야..
그 밖에 사람들이 가은이 너무 싫어하고 감정싸움이 격해져서
조금이나마 진정시키려고 유동으로 싸이버거 뿌린거랑(챈 초창기는 진짜 그런거로 싸우고 그랬음)
이때 어떤 분탕이 내가뿌린거 지가뿌린거처럼 위장해갖고 난리났던거
가은이 상향기념 또 버거뿌린것
위에 버거 뿌리고 한명 안 찾아가서 아무생각없이 가은콘대회 열었다가
갑자기 댓글 2000개 달렸을때 좀 쫄았던거(이때 너무 쫄아서 순간적으로 런할생각도했음 ㅋㅋ)
이런것들이 기억에 나네요
시발 보니까 거의 다 싸이버거네 버거에 진심인 채널..
암튼 2021년 재밌었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