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이 아니라 진짜 술버릇이 달라짐 ㄹㅇ


첫 술을 친구들이랑 먹으면 자기 주량도 모르는채로 과음하게됨


난 아빠한테 처음 술을 배워서 그런가 필름끊길정도로 마신적 단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