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호라이...호라이즌..."
"이번 해는 저의 해군요!"

"지랄한다."

"사장님 호랑이였어요?"

"그렇습니다 대시."
"절 보십시오. 마치 백호같지
않습니까??"
"전 호라이즌. 호씨 가문의
후손입니다."
"우와! 대단해요!"

"후후.. 더 굉장해 해도 좋습니다 대시."

"이번년도는 검은 호랑이야."
"백호는 얼어죽을."

"예?"

"흐으음..."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제 됐습니다 휴먼."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아주 지랄을한다 진짜.."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