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불탈때 최대한 불 꺼보려고


이번주 개노랑 로드맵 보고 판단하자고

발로 뛰면서 말하고 다녔는데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개노는 물론이고

남들 다 하는 새해인사 한마디 없다는게 너무 분했음


내가 이런 새끼들 좋으라고 갓겜충짓 했다는게

너무 빡치고 스스로가 한심했음



걍 새벽 감성 젖어서 헛소리 끄적여봄......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