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쩌는 클라이막스" "개씹오지는 반전"
"오르가즘 느낄듯한 복선 회수장면"
같은게 번뜩하고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문젠 거기까지 전개를 어케해야할지 모르겟는데 일단 지르고보는 그런거
정작 자기가 목표로햇던 그 클라이막스까진 가지고 못하거나
막상 가니 그저그런
비슷한건 설정만 존나쓰고 스토리는 못쓰는 trpg 시트작성 매니아 타입

"개쩌는 클라이막스" "개씹오지는 반전"
"오르가즘 느낄듯한 복선 회수장면"
같은게 번뜩하고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문젠 거기까지 전개를 어케해야할지 모르겟는데 일단 지르고보는 그런거
정작 자기가 목표로햇던 그 클라이막스까진 가지고 못하거나
막상 가니 그저그런
비슷한건 설정만 존나쓰고 스토리는 못쓰는 trpg 시트작성 매니아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