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이기도 하니 고해성사 한번 하겠음


















1. 검은 팬티스타킹 페티시


길게 뻗은 다리를 감싸는 짙은 색의 나일론에 튼실한 허벅지로 갈수록 치마 때문에 그늘져 진해지는 검은 색....

치마가 살짝 들춰지면서 보이는, 스타킹에 맞춰 입은 야한 검은색 팬티는 말로 말해서 뭐하리.

산타 베로롱이랑 에블린한테 신세 많이 졌다고 얼굴만 보면 내 똘똘이가 뻣뻣하게 인사할 정도다.

















2. 겨드랑이 페티시


- 굳이 말할것도 없다. 카운터사이드에는 겨드랑이 노출한 여캐가 아닌 여캐보다 더 많다는걸 알고 있는가? 

원래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젠 민소매만 봐도 망측하다고 생각하게 돼버렸다...

특히 스비 아트팀 중에 변태가 있다는게 확실한 점이 















보임??? 이런 어린 애들한테 저렇게 옆에 숭숭 뚫린 옷을 입게 하다니...특히 갈비뼈 옆부분까지 뚫어놓은게 ㄹㅇ 악질이다.

만약에 분탕이들이 어리광부리며 들어올려달라 해서 겨드랑이 쪽에 손 넣으면 그대로 맨들맨들한 살덩이만 잡힐거같지 않음???

참고로 난 페도아님...

어쨋든 겨드랑이 ㅈㄴ 맛있게 그림 칭찬함 ㅅㅂ















3. 배뷰지 페티시




- 유나 배뷰지부터 나이엘 스킨 등장과 함께 딸배까지.

유나의 배는 달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 느낌이라면 나이엘부터는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느낌?

가슴과 허리로 이어지는 부분에서 젊음을 과시하듯이 꺾이는 라인과 함께 보면 왜 '배뷰지' 라고 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

*

*

*

*

*

*

*

*



















여러분들 또한 저와 별반 다르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같은 페티시를 공유하니 기쁘군요.  올해 2022년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카챈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