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 좆터진 좆게이 씨발년따라 양심 뒤진 따라간 짱깨같은 새끼들"
"새해기념 인사쓰는게 그렇게 아깝냐 라면에 똥싸지르고 금태짜장이라하는 좆게이 새끼들아?"
"느그들 좆게이새끼들이 카사망친거는 생각 안하지?
느그들이 좆같이 개악만하고 블루프린트만든거에 좆게이냄새 존나 진동하니까 자리 내려놓고 윗대가리들이랑 게임계에서 꺼져
시발 좆같은 개악올라올때마다 헛구역질나니까"

"상연아 지금 뭐해?"

"가은분탕이 한번 글쓸때마다 가은이 팬이 10명씩 늘어났잖아요"

"그럼 가은분탕의 말투를 흉내내며 카사챈에 저희욕을 도배하면 저희가 분탕칠때마다 저희의 팬이 100명씩 늘어나지 않을까요?"

"!!!!!"

"역시 상연이야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그럼 새해기념으로 구호한번 외치고 갈까?"

"좋죠!"

"這個系辦公室很安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