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만난 전개인지 모르겠는데

호라이즌이 도움이 필요하면 자기 이름을 부르랬음.

ㅈㄴ 멀리 있는거 같은데

호라이즌 부르면 도약하면서 와주던데..

세상 이렇게 믿음직하고 멋진 존재가 없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