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찬가는 인간의 가능성과 패배하지 않음과 발전을 믿는 것임
카사는 그것에 부합되는가임
카사는 여기서 큰 문제가 있음 관리자는 수 많은 패배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지막 세계임
카사는 관리자의 마지막 도박 여정기임
인간의 의지가 아닌 수많은 가능성중에 관리자가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인위적 세계관임
인간찬가가 이야기 구조상 될수가 없음
그런 세계관에서 유저는 관리자의 선택을 따라가면서 보는것임
그러면 카사의 주제는 무엇인가임
관리자가 만들어가는 선택과 그 외의 이야기 안에서 엿보아야함
그것이 극명하게 들어나는것이 메이즈전대와 그늘의 밑바다과 나나하라 가문 이야기임
관리자가 관여해서 도움을 주었을때와 아닐때의 차이를 다보여줌
그렇다면 무슨의미가 있을까인데
댕시가 바로 카사의 주제인것임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그 모습이 카사의 주제가 이닐까함
아무리 어렵고 절망적이어도 희망은 버리지 않고 살아남기위해 리타를 챙기는 댕시야말로 카사가 전하려는 주제가 아닐까함
여기에 더해서 분탕이들 루시드 오르카 이야기등등을 보자면 절망하고 패배하고 썩어빠진 인간의 세계이자 인위적으로 누구가가 만들어가는 세계지만 그 속에서도 패배하고 목숨을 잃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들이 나옴
카사 껍데기는 인간 찬가가 될수없는 조건이지만 그 속의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그래도 살아가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는 인간찬가 이야기라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