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하기전부터 시그마 캐릭터가 눈에 띄어서 너무 좋았는데, 악명이 너무 자자해서 못들어왔었음.
근데 1주년때 씨발 정신 차렸다고 해서 들어왔다가 아직도 고통받고있지
정신차림!-분탕패치-정신차림!-분탕패치 이지랄 반복을 ㅋㅋㅋㅋㅋ
요즘은 정신차림!도 안하고 분탕패치만 연속으로 하고있지만.
지금은 이름 기억 안나는데 데스티니 차일드나 에픽세븐에도 꽂히는 캐릭터 있었는데, 가챠 주작이니 치즈니 무서워서 못들어갔고,
원신에도 모나나 호두 마음에 드는데 가챠 맵고 PC겜이나 다름없다고해서 나중에 시간여유좀 생기면 하려고하고,
백야극광 유저광고에 맨날 제로투 댄스추는 그로니란 캐도 마음에 드는데, 카사 접는다면 저쪽 가볼까 생각중. 민심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