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시립 초등학교 교직원용 여성탈의실에서 도촬카메라가 발견되었다.

이 보고를 받은 교장은 "벙인을 찾고싶지 않다"고 했으며, 또한 교감은 카메라를 해머로 파괴.


교감, 교장 모두 사실을 공표하지 않고 은폐하려 했다.

이에 대해 교육위원회는 교장에게 정직 1개월, 교감에게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집에서 확인해보니 영상은 찍혀있지 않았다. 카메라를 놓아둔건 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교장은 "적절한 판단을 하지 못했다", 교감은 "교장이 없었던 일로 하고싶어 한다고 생각했다. 집에서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영상은 없었다"고 하며, 둘 다 카메라를 설치한건 자신이 아니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야 범인이 대체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