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밑바닥'


도대체 몇번째 극장판이냐고, 뇌절이라고 하던 사람들 싹 입다물게 만든 압도적인 스토리로 10000000000 관객 달성

결국 류금태는 오스카 감독상을 3번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고 

봉준호 감독님을 넘어서 영화계 최대 거장으로 도약


작품 내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사장이 리타에게 이제 편히 쉬라고. 

하면서 재즈풍 음악이 흘러나오던 장면 

솔직히 이 장면에서 눈물 안흘린 사람 없을듯


여담으로 그늘의 밑바닥 전용 상영관에는 배수구가 있다고 함.

눈물에 익사하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