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판매 정책을 븅신같이 잡아서 그럼
일단 가격 문제 -> 초기엔 스킨을 이벤던 돌아서 쿠폰으로 사다보니까 돈을 안씀
첫 단추부터 병신같앗고
그러다 보니 쿠폰 없애고 스킨 주화화 + 첫 가격인상 때부터 반발이 꽤 거셋음
그때 최후 허들로 남겨둔 쿼츠 스킨 << 이거 1080쿼츠 상식적으로 퀄대비 말이안되는 가격책정 이런거 때문에 괜히 가구값만 ㅈㄴ 비싸게나옴
두번째로는 기본 일러스트 퀄리티가 너무 좋다는부분도 상품 판매에 자체 패널티임
다른 게임은 기본일러 라투디가 없다거나 좀 후달린다거나 이런식으로 스킨 구매욕구를 촉진하는데
이겜은 스킨 사놓고도 기본일러 쓰는사람 있을정도로 기본 일러에 공을 너무 많이 들엿음
기본 외관을 일부러 좀 후지게 해놓고 치장 돈벌이로 써먹는 전략도 이런데선 은근 중요한 부분인데
금태나 상연이가 게임에 애정이 없진 않앗을거임
보면 ㅈㄴ 이상적인 퀄리티의 게임을 친화적인 과금으로 만들고 싶어했던 흔적들이 게임 역사 뒤로 가보면 보이는데
금태가 모발겜 제작을 처음 해봐서 그런가 어떻게 해야 돈을 버는지는 전혀 생각을 안햇던거 같음
초기 인터뷰에서 모바일게임 업데이트는 PC게임에 비하면 오히려 수월한 편이라 생각한다는 멘트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