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스승님에겐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죠

















도대체 뭐가 불만이었던거냐?
























그럴만한 이유는 없어요 단지...






















내가 멋대로 네 카드로 한도초과해서 그러냐?























네? 그거 스승님이 쓰신건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너희 부모님을 가지고 놀려서 그러냐?





















아니 그건 또 언제 하셨어요...























그렇다면 내가 냉장고에 있던 네 이름이 써져있는 바나나우유를 먹어서?



























안녕히계세요 스승님